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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이드북이란? - https://www.fmnation.net/football_k/68071754

 

 

 

 

* 수정사항

 

Ver. 1

 

- [강팀 약팀 인식정도 (외/내부)] 첨삭

 

- [역사상 최고의 장면 3] 세부사항 추가

 

- [역사상 최악의 장면 3 中 서산경기 첨삭]

 

- 라이벌, 더비매치 첨삭

 

- 제 2경기장 첨삭

 

 

 

Ver. 2

 

- [추천 좌석 세부내용] 첨삭

- [훈련장 소개 및 세부내용] 첨삭

 

 

 

Ver. 3

 

- [장외/장내 이벤트] 첨삭

- [경기장 명물] 첨삭

- [응원가] 첨삭

- [경기장 안/밖에서 살 수 있는 음식] 첨삭

 

 

 

Ver. 4

 

- [12시즌, 20시즌 ACL 무패 우승] 첨삭

 

- [05시즌 이천수 하드캐리] 첨삭

 

 

 

Ver. 5

 

- 맛집 추가

 

 

 

 

 

총대 - Rolfes, 지기엑스페디션 (이상 펨네 총대)

첨삭 - 안녕고래 님

 

안녕고래님께서 고생해주신 부분을 추가 하였습니다

(일부 수정)

 

 

 

 

 


[역사]

 

1983년 창단

우승년도 : 1996년, 2005년

FA컵 : 2017년

acl: 2012년, 2020년

 


[강팀 약팀 인식정도 (외/내부)]

 

‘만년 우승 후보’라는 평가가 나올 만큼 K리그에서 울산은 매해 마다 강팀 중의 강팀으로 분류된다. 하지만 중요한 순간 순간마다 치명적인 실수로 인해 미끄러지는 모습이 반복되면서 ‘우승 후보이지만 우승을 못하는 구단’이라는 평가를 받게 되고 만다.

 

두 번의 리그 우승 도전에서 미끄러져서 준우승을 두 번이나 하게 되었지만 결국에는 준우승이라는 결과도 우승 경쟁을 할 정도의 수준이 되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이라 가볍게 폄하할 수 있는 기록은 아니다. 하지만, 김도훈 감독의 부임 3년 차가 되던 2019 시즌부터 모기업의 지원 규모가 확 늘어나면서 선수단의 능력이 급속도로 높아졌다는 것을 생각해보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승을 놓쳤다는 부분은 큰 아쉬움으로 남을 수밖에 없을 듯하다.

 

거듭되는 준우승으로 분위기가 좋지 않던 와중에 2020년 아시아 챔피언스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유종의 미를 거두게 된다.

 

 

 

[역사상 최고의 장면 3]

 

 

 

98시즌 김병지의 헤더골

 

 

앞서 열린 포항과의 1차전에서 3-2로 패하며 불리한 상황 속에서 2차전을 맞이하게 된 울산. 챔피언 결정전으로 가기 위해서는 이 경기에서의 승리가 너무나도 절실했다. 리그 최대 라이벌인 포항을 상대로 홈경기장인 울산 공설 운동장에서 2차전을 맞이하게 된 울산 선수들은 그 어느 때보다 각오와 결의를 다지며 경기장으로 뛰어 들어갔다.

 

리그 최대 라이벌답게 두 팀은 후반 45분이 될 때까지 1-1로 공평하게 한 점씩 나눠 가지며 팽팽하게 맞섰다. 이대로 경기가 끝나게 된다면 챔피언 결정전에 진출하게 되는 팀은 포항이 되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경기 종료 직전에 울산은 포항의 문전에서 소중한 프리킥 기회를 얻게 된다. 골을 넣지 못하게 되면 그대로 울산의 시즌이 끝나는 상황이었기에 골키퍼인 김병지까지 포항의 골문 앞으로 달려갔다.

 

김현석의 날카로운 프리킥이 누군가의 머리에 맞고 포항의 골문으로 들어갔다. 순간 아수라장이 된 장내.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서 골키퍼 장갑을 낀 한 선수가 포효했다.

 

그렇다. 김병지의 득점이었다! 골키퍼가 절체 절명의 순간에 득점을 한 것이었다. K리그에서 처음 보는 광경이었고 세계적으로도 흔치 않은 골키퍼의 득점에 모든 관중들이 열광했다. 이 득점은 CNN 등 각국의 언론에서도 다룰 만큼 큰 화젯거리였다.

 

 

 

 

 

12시즌, 20시즌 ACL 무패우승

 

 

- 2번의 아시아 챔피언스 리그 무패 우승을 기록한 유일한 팀.

 

 

[12시즌]

 

 

2012시즌은 울산에게 있어서 잘나가는 해는 아니었다. 리그가 시작되고 보니 울산은 들쑥날쑥한 경기력과 수비 위주의 축구로 비난을 많이 받고 있던 상황이었다. 

 

이대로라면 그저 그런 한 해로 끝날 것이 유력해보이던 그때, 김호곤 호를 바꿔놓은 운명의 경기가 있었다.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린 ACL 8강 2차전. 이 경기에서 울산은 알힐랄을 상대로 시원하게 4대0으로 이기며 압도적인 경기력을 보여주었다.

 

2005년 A3대회와 2008년 ACL 등에서 보여주면서 얻은 ‘아시아의 깡패’라는 별명에 걸맞는 모습을 다시 보여주기 시작한 것이다. 

 

시즌 중반즈음 얻은 철퇴축구라는 별명을 아시아 무대에서도 유감없이 보여주기 시작한 울산은 4강전에서 우승 후보로 평가받던 우즈베키스탄의 분요드코르를 만나 1, 2차전 합계 스코어 5-1이라는 놀라운 성적으로 결승 진출에 성공한다.

 

단판 경기로 펼쳐졌던 결승전. 울산은 홈 경기장인 울산 문수 축구 경기장에서 사우디아라비아의 강자 알 아흘리를 만났다. 

 

대표팀 경기 이외에는 보기 힘들었던 만원 관중의 열띤 응원 속에서 울산은 3-0으로 시원하게 승리해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이 대회에서 울산은 세계적으로도 흔치 않은 대륙컵 대회 무패 우승을 달성하는데 성공한다. 

 

이 대회의 주역은 이근호가 되었는데 그는 대회 MVP와 AFC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해 2012년을 이근호의 해로 만들어버렸다. 

이 대회에서 이근호가 만든 기록은 4골 7도움.

 

 

 

[20시즌]

 

시작은 미약했다. 작년 아시아챔피언스리그에서의 아쉬움과 리그에서의 아쉬움을 모두 만회하기 위해 윤빛가람, 고명진, 이청용 등을 연거푸 영입해 초호화 군단을 꾸리며 모두의 이목을 끌었지만 홈에서 열린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도쿄와 무승부를 거두게 되었다. 경기력과 결과 모두가 실망이었기에 팬들은 김이 샜다는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코로나 19 전염병 시태로 인해 아시아챔피언스리그가 순연개최 되면서 울산에게 기회가 찾아왔다. 카타르 도하에서 단기 토너먼트 형태로 전환이 되었던 것이 울산에게는 호재로 작용했다. 카타르로 향하기 직전 리그와 FA컵에서 모두 전북에게 덜미를 잡히며 눈물을 흘렸던 울산이었기에 아무도 울산이 잘 할것이라는 기대를 하지 않았으나 울산은 단기전에 강한 면모를 그대로 보여주며 세간의 평가를 뒤집었다.

 

앞서 열린 A매치의 여파로 인해 1번 골키퍼인 조현우가 대회에 참가하지 못하게 되었고 정승현, 김태환 등은 남은 조별 경기에는 참여할 수 없는 상황이어서 팬들과 언론이 예상하는 울산의 성적은 더욱 비관적이었다.

 

그러나 울산은 호텔에서의 자가 격리를 잘 받아들이며 대회에 임했고 한동안 경기에 나오지 못해 불안하다는 평가를 받던 조수혁 골키퍼가 정말 좋은 활역을 보여주며 분위기를 바꾸어나갔다. 2월에 열린 1번의 무승부 이후 울산은 계속 승리에 승리를 거듭했다. 조별리그 결과는 5승 1무. 분위기도 좋지 않고 주전 골키퍼까지 잃은 울산이기에 불안하다는 이야기가 여기저기서 들려왔지만, 울산은 보라는 듯 16강을 일찌감치 확정 짓게 된다.

 

16강 전에서 비욘존슨의 멀티골과 원두재의 데뷔골로 호주의 멜버른 빅토리를 3-0으로 격파한 울산은 8강전에서 중국의 베이징 궈안을 만났다. 베이징 궈안의 공격은 너무나도 매서웠다. 수준 높은 귀화선수와 외국인 선수들의 공격은 울산의 수비진에 부담을 가져다 주었다. 그러나 조수혁이 안정적인 선방을 보여주면서 점차 경기의 흐름을 울산 쪽으로 가져왔다. 그렇게 득점 없이 공을 주고 받던 전반 20분, 베이징의 주전 수비수 김민재의 손에 공이 닿았다. 심판이 못보고 지나쳐 경기는 그대로 진행되는 듯 했으나 AFC가 ACL 8강 경기부터 VAR을 도입하기로 한 결정이 이 경기부터 울산에게 큰 도움을 주게 된다.

 

베이징과의 경기에서 선제골은 VAR로 인해 나왔다. 베이징 수비수 김민재의 손에 공이 닿은 것을 확인한 VAR 심판과 주심이 영상을 재차 돌려본 끝에 PK를 선언한 것. 이 PK는 경기 분위기를 바꾸어놨고 결국 이 경기에서 울산은 PK를 성공시킨 주니오가 멀티골을 넣으면서 2-0으로 베이징을 잡고 4강에 진출하게 된다.

 

4강전, 이제 한 결승까지 한 경기가 남은 상황. 사실상의 동아시아 클럽 결승 경기에 임하는 울산은 일본의 빗셀 고베를 만나 고전에 고전을 거듭하게 된다. 고베의 엄청난 전방 압박에 고전하던 울산은 선제 실점을 허용하며 고베에게 끌려다니게 된다. 그러던 와중 후반 30분, 사시키의 슈팅으로 인해 고베의 추가 득점이 나왔다. 이대로라면 울산의 패색이 짙어지는 상황. 그러나 승리의 신은 울산을 외면하지 않았다. VAR 심판과 긴밀히 통신을 주고받던 주심은 고베의 두 번째 득점 과정에서 파울이 일어났던 것을 참작해 득점 취소를 선언한다. 기사회생한 울산은 드디어 정신을 차리고 고베를 뒤쫒아가기 시작한다. 경기 종료 8분 전, 윤빛가람의 벼락같은 중가리 슛이 나왔다. 오프사이드 선언이 되어 다소 어수선해졌지만 심판은 VAR의 도움을 받아 정상적인 득점으로 인정했다. 천신만고 끝에 향한 연장전에서 울산은 또 한 번의 대형 실수를 만들어낸다. 홍철의 패스 미스로 인해 고베가 골키퍼와의 1대 1 찬스를 만들어 낸 것. 고베의 골잡이 더글라스가 만들어낸 1대1 찬스에서 조수혁이 노련하게 상대의 슈팅 타이밍을 빼앗아 위기를 가까스로 모면해냈다. 위기 끝에 기회가 찾아온다고 했던가! 연장 종료 직전, 주니오가 상대 골키퍼의 실책성 플레이로 인해 페널티킥을 얻어냈고 스스로 해결해 역전에 성공했다. 동아시아의 왕이 된 울산, 이제는 아시아의 왕이 되기 위해 이란의 맹주 페르세폴리스와 마주하게 되었다.

 

결승전 또한 쉽지 않았다. 전반 초반을 제외하고는 페르세폴리스가 울산보다 더 나은 경기력을 선보였다. 여러차례 위기를 허용하던 울산은 전반 44분 경, 박주호가 치명적인 실수를 저지르며 페르세폴리스에게 선제골을 헌납하고 말았다. 그러나 울산은 결승전에서도 VAR로 인해 또 한 번의 기회를 얻게 된다. 페르세폴리스의 수비수가 윤빛가람의 발을 걷어찬 것. 이 상황을 바로 판단하지 못한 심판은 잠시 시간이 지난 후 VAR을 통해 판정을 바로 잡았고 PK를 선언했다. 키커는 주니오. 천금같은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PK를 깔끔하게 성공시키지는 못했지만 골키퍼를 맞고 흘러나온 골을 한 골을 따라잡아 1-1로 전반을 마무리했다.

 

후반 시작 후 얼마 되지 않은 시각. 페르세폴리스의 수비수 시리가 의문의 플레이를 선보였다. 자기 진영의 페널티박스 내에서 핸드볼 파울을 범한 것이다. 주심은 이 상황 역시도 VAR의 도움을 받아 신중하게 PK 판정을 내렸다.

 

찬스를 웬만하면 놓치지 않는 주니오는 이전 상황과는 다르게 PK를 깔끔하게 성공시키며 멀티골을 만들어냈다. 그렇게 만들어낸 2-1 스코어. 울산은 이 점수를 온전히 지켜내며 8년만의 ACL 무패 우승을 일구어내고야 만다.

 

20년 ACL의 스타는 윤빛가람이 차지했다. 번뜩이는 플레이를 대회 내내 보여준 결과로 그는 대회 MVP를 수상했다. 이근호는 한 구단에서 두 번씩이나 무패로 ACL 우승을 이루는데 공헌한 역사적인 선수로 남았다.

 

 

 

05시즌 이천수의 하드캐리

 

 

스페인에서의 실패를 맛본 후 해외 진출에 대한 아쉬움을 털고 국내로 복귀했던 2005년 여름. 전체 시즌의 절반도 안되는 17경기에 출장해 무려 10골 7도움이라는 가공할만한 기록을 만들어내며 많은 팬들의 주목을 끌었다.

 

해외 진출로 인해 공백 기간이 있었음에도 2005년 하반기에 보여준 엄청난 기록 덕에 이천수는 프로축구 사상 최단 시간 20-20(22골-20도움 기록)을 달성하는데 성공한다.

 

정규리그 이후 열린 인천과의 챔피언 결정전 1차전에서 이천수는 3골 1도움을 기록하며 종횡무진 활약해 ‘사기 유닛’이라는 평가를 들으면서 소속팀이 2번째 리그 우승을 차지하는데 혁혁한 공을 세우게 된다.

 

울산의 낭중지추 이천수는 그 해 열린 시상식에서 박주영을 제치고 MVP를 차지해 2005년 K리그 최고의 별로 기록되었다.

 

 

 

 

[역사상 최악의 장면3]

 

 

2011년 서산경기 강행 

 

1) 2011년, 모기업의 서산 홈경기 강행 사건

 

2011년, 구단은 서산에 오일뱅크 공장이 있다는 것을 명분으로 서산에서 홈 경기를 개최하기로 결정하였다. 사전 설명이나 설득 작업 없이 이루어진 일이라 홈 팬들과 서포터들은 구단의 이러한 결정에 크게 반발했다. 서포터즈들이 구단을 비판하는 걸개를 걸고 여러 퍼포먼스를 펼치며 반대의사를 나타냈지만 구단은 미동도 않고 서산 홈경기를 강행하고야 말았다.

 

이때, 화가 난 한 울산 팬이 구단 홈페이지 게시판에 “차라리 두바이에서 홈 경기를 하면 어떻겠냐”라는 글을 남기자 구단 직원이 “참고하겠습니다”라는 무성의한 답변을 남기면서 구단과 팬의 갈등은 최악의 상황으로 번져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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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벌]

 

포항

 

- 울산과 뗄레야 뗄 수 없는 전통의 라이벌이다. 둘의 관계는 유니폼에서부터 드러나는데 파란색과 검정색을 사용하는 울산과 정 반대로 포항은 빨간색과 검정색을 사용한다. 유니폼 패턴도 울산은 세로 줄무늬를 사용하는 반면, 포항은 가로 줄무늬를 사용한다. 서포터 간의 관계가 매우 나쁘고 두 구단이 맞붙는 경기마다 정말 치열한 경기가 펼쳐진다. 역사적으로도 중요한 순간마다 만나게 되면서 둘의 라이벌 의식은 더 격해졌다.

 

마치 물과 기름처럼 울산과 포항은 서로 친해질 수가 없는 관계이다.

 

 

전북

 

- 2000년대 중반 이전까지는 형제처럼 우애 좋게 지냈으나 2008년 ACL을 기점으로 전북이 급성장을 거듭하며 울산과 껄끄러운 상황을 만들더니 본격적인 우승경쟁이 시작된 2019년부터는 우승 경쟁팀으로 치고 올라온 울산과 치열한 우승 경쟁을 펼치고 있다.

 

 

 

[더비매치]

 

1) 동해안 더비

 

- 말이 필요 없는 K리그 최고의 클래식 더비 매치이다.

두 구단이 서로 만나기만 하면 크게 충돌하면서 갖가지 사건 사고가 생겨났다. 울산과 포항은 이상하리만치 정말 중요한 순간에 만나는 경우가 많았다. 서로 발목을 붙잡으면서 진흙탕 싸움을 벌였다. 그러다 보니 서로에 대한 감정이 격해지면서 부딪히기만 하면 충돌하는 라이벌이 되고야 말았다.

 

2) 현대가 더비

 

- 전북 현대를 후원하는 현대자동차그룹과 울산 현대를 후원하는 현대중공업그룹은 정주영 시대의 현대그룹에서 분사한 범 현대가(凡 現代家) 기업이다. 형제 기업이 후원하는 두 구단의 맞대결은 예전부터 현대가 더비로 불리며 큰 관심을 받아왔다. 하지만 상대 전적은 더비라는 이름에 맞지 않게 한쪽으로 많이 기울어져 있다.

 

둘이 더비라는 이름에 걸맞게 제대로 피 튀기는 경쟁을 시작한 시점은 19‘시즌부터라고 봐야 할 듯하다. 둘은 19시즌과 20시즌에 각각 전북이 우승 2회, 울산이 준우승 2회를 하며 우승과 준우승을 나눠 가졌다. 20’시즌에는 특히 FA컵 결승에서도 맞붙어 전북이 우승을, 울산이 준우승을 차지하게 되었다.

 

 

 

[레전드]

 

김현석(90‘~03’)

김병지(92‘~00’)

유상철(94‘~98’, 02‘~03’, 05‘~06’)

정정수(94‘~02’)

이천수(02‘~03’, 05‘~07’)

김영삼(05‘~16’)

 

 

 


[서포터즈]

 

처용전사

 

 

 


[공식 sns 채널]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ulsanhyundaifootballclub
페이스북 - http://www.facebook.com/ulsanfc
유튜브 - https://www.youtube.com/channel/UCZ8lUWJ0_vZZf-SiNedia7Q

 

 

 

[홈 경기장 소개]

 

울산문수축구장

별명: 빅 크라운

울산광역시 남구 문수로 44 (옥동)

좌석수 - 41,486석

 

 

 


[구단 티켓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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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경기장]

 

울산종합운동장 (울산 중구 염포로 55)

- 홈 경기장 보수 공사 등의 이유로 사용이 불가능 할 때 대체 구장으로 울산 종합운동장 사용

 

 

 

 


[좌석추천 (혼자/연인/가족)]

 

 

 

혼자 볼 때

 

S석 - S석에서 서포터즈의 응원가를 들으며 현장감을 제대로 느껴보자!

E5석 – 울산 큰애기 치어리더의 공연과 함께 경기를 즐기시려면 이곳으로!

 

 

연인과 함께 

 

치킨석 - 테이블이 있어 짐을 두기에 편하고, 음식을 먹으면서 경기를 보기에 아주 적합하다. 

편집자가 매우 강추하는 자리!

 

 

가족들과 함께 

 

카즈미 캠핑존석, 린벡석 

 

– 두 좌석은 자리가 넓어서 가족 단위의 팬들에게 추천한다. 

 

카즈미 캠핑존석은 텐트와 캠핑 의자가 있어서 마치 캠핑장에서 축구를 보는 듯한 기분을 느끼게 해주고, 린백석에는 고급 게이밍 의자가 있어 편안하게 경기를 관람할 수 있게 만들어 준다.

 

 

 

 


[훈련장소개 (R리그,참관유무)]

 

 

 

1. 클럽하우스 위치 : 울산광역시 동구 서부동 산 137-1번지

 

 

 

2. 주요 출발 거점 기준 소요 시간

 

- 울산역 -> 클럽 하우스 : 대중교통 2시간 / 자가용(택시) 40분

- 버스 노선 : 직행 노선 없음 / 가장 빠른 경로 : 울산역 -> 1703 -> 옥현주공 아파트 앞 -> 1401 -> 녹수초등학교 -> 도보 이동 -> 울산 현대중공업 스포츠 클럽 하우스

 

- 울산 시외·고속 버스 터미널 -> 클럽 하우스 : 대중교통 45분 / 자가용(택시) 15분

- 버스 노선 : 시외고속버스터미널 정류장(롯데백화점 앞) -> 126 -> 동부도서관 앞 -> 도보 이동 -> 울산 현대중공업 스포츠 클럽 하우스

 

- 울산 공항 > 클럽 하우스 : 대중교통 1시간 10분 / 자가용(택시) 25분

- 버스 노선 : 울산공항 -> 102 -> 현대중공업 미포 문 앞 -> 도보 이동 -> 울산 현대중공업 클럽하우스

 

 

울산 현대 축구단의 클럽 하우스의 위치는 울산 동구로 울산의 가장 동쪽에 있다. 울산의 주요 대중교통 거점에서 클럽하우스까지 가는 거리가 대부분 길고, 시간도 많이 소요된다. 대중교통이 서울, 경기, 부산과 비교하면 많이 부족한 실정이라 여유가 된다면 자가용을 이용해 방문하는 것을 권한다. 

특히 클럽하우스로 올라가는 언덕이 가파르기 때문에 이동에 불편할 수도 있다.


 

3. 훈련 일정

- 울산 현대 축구단 공식 홈페이지 참고

- 일반적으로 1군은 클럽하우스, 2군은 타 구장에서 훈련을 진행한다.

- 경기 당일에는 보통 2군 훈련만 진행된다.

 

매달 선수단 훈련 일정이 울산 현대 축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게재된다. 현재는 코로나 19 사태로 인하여 공식 훈련이 진행되지 않아 별도의 안내가 이루어지지 않는 상황이다.

 

보통 선수단 훈련은 평일 오전에 진행된다. 시간은 약 2시간 정도. 클럽하우스의 잔디 상태 변화 등 다른 변수로 인해 훈련 장소가 바뀌는 경우도 있다.

 

2군 선수단 훈련은 강동구장 등 클럽하우스가 아닌 다른 연습 구장에서 진행된다. 1군 선수들의 경기 날에는 2군 훈련만 진행된다.

비가 오는 날에는 실내에서 훈련이 진행되기 때문에 장마나 태풍이 지속되는 기간에는 훈련 참관이 어렵다.


 

 

4. 훈련 참관 여부

 

- 대체로 참관이 허용되지만 예외의 상황도 발생할 수 있다.

- 훈련 당일에 급작스럽게 일정이 바뀌는 경우도 있으니 주의하도록 하자.

- 훈련 시간에 맞춰 클럽하우스 등 정해진 훈련 장소에 가면 선수단 훈련 참관이 가능하다. 단, 지금은 코로나 19 사태로 인하여 선수단 훈련 참관이 불가능한 상황이다.

- 큰 경기나 중요한 대회를 앞두고 비공개로 훈련을 진행하는 경우가 있다. 비공개 훈련 일정은 외부인의 참관이 제한된다.

- 선수단 훈련 일정은 변동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참관을 원한다면 미리 구단에 연락을 해 진행 상황을 확인한 후 방문하는 것을 권장한다.

 

 

 

5. TMI
 - 2002월드컵의 역사!
 - 경우에 따라 사인과 사진촬영도 가능

울산현대 클럽하우스는 2002 한/일 월드컵 당시 카시야스, 호아킨 등이 속했던 스페인 월드컵대표팀이 숙소로 사용했던 장소이기도 하다. 관련된 자료가 있는 기념비가 클럽하우스 초입에 있다. 
훈련 이후 클럽하우스로 퇴장하는 선수들에게 정중한 요청을 통해 사진촬영과 사인을 받을 수 있다. 
매너상 훈련시작 전 훈련장으로 입장하는 선수들에게는 인사 정도만 건네어 훈련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주자. 
현재 코로나19 사태로 클럽하우스 출입, 훈련 참관이 절대 불가능하니 코로나19 사태가 진정될 시점까지는 자제하자.

 

 

 

 

 

[장외이벤트 (축구/비축구)]

 

 

[장외 이벤트]

 

홈 경기 날 경기장 한켠에 어린이 팬들을 위해 미끄럼틀과 같은 간이 놀이기구를 설치한다. 

더운 여름철에는 어린이들이 즐길 수 있는 풀장을 운영한다. 어린 팬들을 위한 행사들도 종종 열린다.

 

매회 홈 경기가 끝난 후에는 경기장 동문에 작은 무대를 마련해 뒤풀이 무대를 진행한다.

지역에서 성장하고 있는 음악가들과 치어리더들이 공연을 펼치고 나면 선수들이 팬들 앞에 서서 당일 경기에 대한 소감과 다음 경기에 대한 각오를 다지는 자리를 가진다.

 

 

[장내 이벤트]

 

경기 시작 전 이상연 리포터가 진행하는 ‘MC 연블리와 함께 하는 Live 방송’을 진행한다. 보이는 라이브 방송 컨셉으로 진행되는데 경기장 이곳저곳을 누비면서 팬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신청곡을 틀어주는 형식이다. 방송은 경기장 전광판과 유투브로 시청 가능하다.

 

하프타임 때는 경기장 4구역마다 한 명씩 춤을 가장 잘 추는 사람을 뽑는 ‘댄스 자랑’을 진행한다.

 


[경기장 명물]

신호랑이.jpg

 

경기장 동문 입구와 남쪽 서포터석에 자리를 잡고 있는 호랑이 모양 풍선이 이 경기장의 명물이 아닐까 싶다. 

 

구단의 색깔을 가장 잘 보여주는 간이 조형물이다.


 

 

 

 

[응원가 소개, 응원가 채널]

 

홍하의 골짜기 (https://youtu.be/HGeZV2MLLYQ) 

 

- 울산 선수들이 입장할 때 서포터즈가 손을 높게 펼쳐 들면서 부르는 노래. 원곡은 미국의 민요인 ‘홍하(紅河)의 골짜기(Red river valley)’이다.

 

 

 


잘가세요 (https://youtu.be/VBNrz64_PGw)

 

- 울산이 경기에서 승리했을 때 부르는 노래이다. 원정경기에서 승리했을 때는 ‘잘 있어요’로 바꿔 부른다.

 

울산이 홈 경기장에서 패하면 상대 서포터즈가 ‘잘 있어요’를 울산이 원정경기에서 패하면 상대 서포터 석에서 ‘잘 가세요’를 불러준다. 

 

서로가 서로의 안녕을 빌어주는 훈훈함을 연출해주는(?) 응원가이다. 원곡은 가수 이현의 ‘잘 있어요

 

 

 


승리 뒷풀이 곡 (https://youtu.be/TrpmMogDAlw)

 

- 울산이 승리했을 때 ‘이겼다 이겼다’를 반복하면서 선수들과 함께 승리의 기쁨을 나누기 위해 부르는 응원가이다.

 

가사 자체는 정말 단순하다.

 

 

 

 

 

 

[경기장 안에서 살 수 있는 음식 / 추천 음식 ]

 

- 울산 홈경기장 내에서는 특별한 음식을 찾아보기 힘들다. 경기장 바깥에서도 얼마든지 살 수 있는 컵라면, 과자, 음료수 정도가 전부이다.

 

 

 

 

 

[경기장 밖에서 살 수 있는 음식 / 추천 음식]

 

- 문수경기장 주변에서는 특별한 음식을 찾기 힘들다. 경기장 바로 근처에는 축구 경기장과 수영장 사이에 있는 편의점이 전부. 간혹 큰 경기 때는 보따리 장사꾼들이 여기저기에서 닭 꼬지와 같은 길거리 음식을 판매하기도 한다.

 

경기장에서 음식을 먹기 위해서는 조금 먼 거리에 있는 음식점에서 사오는 편이 좋다. 울산대학교 앞이나 신복로터리 부근에서 햄버거, 크레페, 샌드위치, 통닭 등을 사서 경기장으로 가는 편을 추천한다.

 

배달 음식을 경기장에서 주문해 받아먹는 경우도 심심찮게 볼 수 있는데 이 경우 배달원들이 경기장 안으로 들어올 수 없기 때문에 경기장 출입구에서 배달원을 직접 만나 음식을 받는 편을 추천한다.

 

지금은 코로나 19 사태로 인하여 경기장 내에서의 취식이 불가능하지만 가까운 미래에는 다시 예전처럼 경기장에서 치킨 냄새, 피자 냄새를 풀풀 풍기면서 맥주와 함께 경기를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

 

 

현재는 구장 내 취식 가능으로 바뀌었다

 

 

 

 

**맛집란 주의 사항**

 

- 해당 가게의 영업 및 가격 변동사항이 있을 수 있으므로 꼭 찾아보고 방문하시길 바랍니다.

 

 

 

맛집 (문수 축구 경기장 근처)

 

*참고 – 경기장이 울산 시내와는 거리가 먼 외지에 있고, 대중교통이 불편해 이동 거리와 시간이 꽤 된다는 점, 참고 바랍니다.

 

 

-삼산밀면 칼국수전문점 무거직영점 (울산 남구 옥현로58번길 10) - 도보 30분, 자차 5~10분

가격대: 6000원 - 7000원, 밀면

 

-모도리식탁 (울산 남구 옥현로46번길 9-12) - 도보 25~30분, 자차 5~10분

가격대: 6000원 - 9000원, 돈까스 등

 

- 수미국수 (울산 울주군 청량읍 개곡새각단1길 3) - 도보 불가, 자차 10분

가격대 : 5000원 - 6000원, 칼국수

 

- 저수지 휴게실 (울산 울주군 청량읍 상보두현길 53) - 자차 - 5~10분

가격대 : 6000원, 수제비

 

- 천손짜장 (울산 남구 울밀로 2890) - 자차 - 5~10분

가격대 : 6000원, 짜장면

 

- 신가네 밀면 (울산 남구 옥현로 47) - 자차 - 5~10분

가격대: 6000원, 밀면

 

- 우가돈가 (울산 남구 대학로76번길 9) - 자차 - 5~10분

 가격대: 6900원, 소갈비, 삼겹살, 껍데기 등

 

- 라멘집입니다 울산무거점 (울산 남구 문수로75번길 21) - 자차 5 ~ 10분

 가격대: 8500월 ~ 돈코츠라멘

 

- 가무댕댕 (울산 남구 대학로94번길 11) - 자차 - 5~10분

 가격대: 8000원~ 돈가스

 

- 우마이도 (울산 남구 대학로84번길 8 1층) - 자차 - 5~10분

 가격대: 7500원~ 돈코츠라멘

 

- 정톱집 울산대점 (울산 남구 대학로76번길 10) - 자차 - 5~10분

 가격대: 22000원 ~ 돼지김치구이  

 

 

*** 소요 시간 추가 완료 ***

 

 

 

맛집

 

- 섬섬옥수 (울산 남구 삼산로278번길 8)

가격대 : 11000원, 돈까스

 

- 몽짬뽕 (울산 북구 명촌5길 29)

가격대 : 7000원, 짬뽕, 베리나히쑤 방문

 

- 사량도횟집 (울산 남구 삼산로181번길 33)

가격대 : 비쌈, 대방어

 

- 미진돌곱창 (울산 남구 남산로26번길 3)

가격대 : 12000원, 곱창

 

- 한그륵 (울산 남구 돋질로220번길 15)

가격대 : 16000원, 장어덮밥

 

- 파센토 (울산 중구 신기2길 31 (1층))

가격대 : 11000원 ~ 카레

 

- 아키라 (울산 남구 왕생로62번길 15-1)

가격대 : 9000원, 우동

 

- 땡초손칼국수 (울산 중구 젊음의3거리 15)

가격대 : 5000원, 수제비 / 칼국수

 

- 함양집 (울산 남구 중앙로208번길 12)

가격대 : 12000원 - 13000원,  비빔밥 / '한우'물회

 

- 진미만두 (동구 방어진순환도로 849-2)

가격대: 군만두 8000원 (정주영회장 단골 만두집)

 

- 동래밀면 (울산 남구 삼산중로128번길 10)

가격대: 6000원, 밀면 / 만두 등

 

- 집밥이선생 (울산 남구 수암로224번길 21)

가격대: 돼지 두루치기: 20000원 ~

 

- 하동식당 (울산 동구 동해안로 30-7)

 가격대: 7000원, 돼지국밥

 

- 육일횟집 (울산 동구 주전해안길 278)

 가격대: 15000원, 물회

 

- 한양생고기 (울산 남구 돋질로251번길 6-11)

 가격대: 9000원~ 암돼지목살

 

- 오사카멘치 (울산 남구 왕생로72번길 19 1층)

 가격대: 11000원~ 돈카츠

 

- 헤이다이닝 (울산 남구 돋질로312번길 7)

 가격대: 16000원 ~ 레스토랑

 

 

핫플레이스

 

태화강 국가정원 & 십리대밭 (울산 중구 태화강국가정원길 154)

- 산책하기 좋습니다!

 

농도 (울산 울주군 상북면 명촌길천로 23 농도)

- 카페

 

마당 (울산 남구 돋질로306번길 30)

- 브런치카페

 

우가포커피로스터스 (울산 북구 동해안로 1110)

- 해안가가 보이는 카페

 

삼산동 관람차 (울산 남구 삼산동)

- 울산의 랜드마크, 영업 재개

 

울산대공원 (울산 남구 대공원로 94)

- 계절마다 여러 축제도 진행하는 대공원. 산책하기 좋음

 

대왕암 (울산 동구 일산동 산907) + 대왕암 출렁다리

 

함월루 (울산 중구 성안동 산152-11)

- 야경 맛집

 

선암호수공원 (울산 남구 선암동 490-2)

- 자연 생태공원이며 가족단위로 산책하기 좋다

 

 

 

 

 

 

[굿즈 전반에 대한 방향]

 

- 축구를 넘어 생활속에 녹아드는 방향을 지향한다.

게이밍체어(프리오더 기간 주문가능), 어린이용 티셔츠, 라이프 스타일 의류, 이어폰 케이스, 핸드폰 케이스, 쿠션, 컵, 오프너, 냄비받침 뿐만 아니라 아기 걸음마 신발까지 출시했다.

 

여러 디자이너 및 팬들이 디자인하는 굿즈도 발매하는 등 도전적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


굿즈 구매 채널

- 울산현대 공식 쇼핑몰 (http://www.uhfcshop.com/)

 

 

 

 

 

 

[홈 팬들을 위한 교통수단]


- 지하철 등이 없기 때문에 오직 버스뿐이다. 

문수구장 앞으로 오는 직행버스들 - 707번,  733번,  743번, 1137번, 2100번, 2300번


다른 방법은 문수 수영장 정류장 or 울산 야구장 정류장, 문수경기장 앞 정류장 (문수구장에서 걸어서 5분~10분 정도)에서 걸어오는 방법이 있다.

 

문수 수영장 정류장, 문수 야구장 정류장 (현재 정류장 이름은 울산 야구장)으로 오는 버스들 - 134번, 426번


문수경기장 앞 정류장으로 오는 버스들
(124번, 214번, 304번, 401번, 402번, 408번, 412번, 415번, 417번, 427번, 431번, 432번, 442번, 453번, 472번, 482번, 492번, 504번, 712번, 713번, 714번, 724번, 817번, 824번, 924번, 1127번, 1401번, 1421번)

 

 

자차 이용시 - 주차장이 있지만 나가는곳이 협소하니 여유를 가지는것이 좋다

 

주차 시 꿀팁 - 좀 더 걸어야한다는 단점이 있지만 문수야구장에 주차하면 좀 더 쾌적하게 나갈 수 있다. 

 

 

 

 

 

 

[원정버스 소개]

 

- 울산구단에서 일정 인원(입금자 30명)을 채우면 원정버스를 운영한다 (가격: 상대팀 티켓 값)
입금은 구단에서 보내주는 입금계좌로 정해진 기간안에 완료하여야 한다.

원정버스를 운영하게 된다면 탑승지 3곳을 고를 수 있는데 동천체육관, 태화로터리, 문수축구경기장이다.
자세한 버스 탑승 위치는 울산현대 홈페이지 → 신청 → 원정응원단으로 가면 볼 수 있다.


일정 인원을 채우지 못하면 따로 원정버스를 운영하지 않고 개인이 알아서 원정을 가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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