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 복사 (*.223.11.135) 조회 수 182 추천수 6 댓글 3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https://v.daum.net/v/20240423083809916

 

일본 스포츠전문 매체 ‘닛칸스포츠’는 23일 “김진현이 21일 열린 나고야 그램퍼스전 출전으로 J리그 통산 499경기에 출전했다”면서 “27일 열리는 요코하마 F.마리노스전에서 대망의 500경기에 도달하는 것이 확실해졌다”고 보도했다.

 

김진현은 그동안 J1에서 385경기, J2 113경기, J3 1경기에 출전하며 499경기를 뛰었다. 역대 J리그에서 500경기 이상 출전은 42명 있으며, 이 부문 1위는 감바 오사카에서 오래 활약한 미드필더 엔도 호닌의 776경기(J1 672경기, J2 104경기)다.

 

외국인 선수로는 센다이에서 오랜 기간 활약한 전 북한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양용기의 577경기(J1 297경기, J2 280경기)다. 김진현이 500경기를 달성하면 외국인 선수 2위가 된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김진현은 이 매체와 인터뷰에서 J리그 통산 500경기에 대해 “전혀 몰랐다”면서 “항상 팀에 공헌하고 스스로에게 납득할 수 있는 플레이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 세레소 오사카 모리시마 히로아키 사장은 “그는 세레소의 좋은 시대, 괴로웠던 시대를 다 아는 존재다. 입단 당시는 500경기는 생각할 수 없었겠지만, 이 숫자를 새로운 시작의 계기로 생각해줬으면 한다”고 덕담을 보냈다.

  • profile
    청용구청용리 2024.04.23 09:17 (*.235.80.18)
    비회원은 댓글을 볼 수 없습니다.
    로그인해 주세요.
  • profile
    호랑이윤하 2024.04.23 09:19 (*.223.11.135)
    비회원은 댓글을 볼 수 없습니다.
    로그인해 주세요.
  • ?
    녹지않는눈 2024.04.23 09:31 (*.235.81.161)
    비회원은 댓글을 볼 수 없습니다.
    로그인해 주세요.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수
공지 자유 공지 좀 읽어주세요 5 롤페스 1007 99
공지 공지 [필독] 1. 자리 시야 확인 - 먼저 시야 공유탭에서 확인 / 2. 팬 페이지, 오픈카톡 홍보 안됨 / 3. 울티 내에서 티켓 및 의류 거래, 교환 글 작성 금지 / 4. 카풀 안 됩니다. 롤페스 6408 114
공지 자유 🐯2024 울산HD🐯 일정표(아이폰,갤럭시)캘린더 버전 공유 119 file 슬릭백 12313 244
공지 사진 / 영상 울산HD 2024 일정표 통합판 13 file 같이뛰자 18975 172
공지 공지 ※ 울티메이트 통합 공지 (필독 바랍니다) 24 file 롤페스 43604 174
인기 자유 아 진짜 주멘 정끼리 티키타카 미쳤넼ㅋㅋㅋ 16 newfile 고승도치 1179 127
인기 사진 / 영상 하이파이브 못해서 시무룩한 윤구가 귀여우면 개추 ㅠ 4 file 민민 430 74
12363 기사/정보 울산교 야경쇼 정보 new 그저빛현우 154 4
12362 기사/정보 평균 ‘2만 관중’ 다가서는 울산, 그 중심에 선 ‘유쾌한’ 설영우 “팬 증가 요인엔 역시 제가 있지 않을까요” [이근승의 믹스트존] 4 new 칸트 346 41
12361 기사/정보 노시은 “아시안컵은 증명하는 곳, 최대한 실점하지 않고파” newfile 울산현대청운중 80 2
12360 기사/정보 ‘캡틴’ 원주은 “A대표팀 언니들 보며 아시안컵 꿈 키웠다” newfile 울산현대청운중 42 2
12359 기사/정보 더늦게보다는 이시간대쯤 올리는게 적당하겠지? 내일경기 상암원정 오는 분들아 3 newfile 울산과파리 229 8
12358 기사/정보 '경기당 2.3골' 막강 화력 울산, 서울 원정서 5연승·1위 탈환 도전 file 울산수컷호랑이 95 9
12357 기사/정보 “후보에 없는 감독 선임해도 아무런 문제 없다” 국대 감독 선임 ‘여전히’ 정몽규 회장 몫, 한국 축구는 90년대 지나 80년대로 간다 3 울산수컷호랑이 180 14
12356 기사/정보 '입대' 이동경 자리 메운 '2002년생' 강윤구‧최강민…울산, 3연패 새 동력 호랑이윤하 106 11
12355 기사/정보 부상과 실수, 주장은 눈물까지…올라오지 못하는 전북, 수비 안정화 시급 7 호랑이윤하 459 2
12354 기사/정보 ‘2002년생 뉴페, 나도 있소’…데뷔골이 결승골, 울산 최강민이 뜬다 [플레이어 오브 더 라운드⑨] 2 울산수컷호랑이 267 31
12353 기사/정보 [단독] '김상식 감독 체제' 베트남 대표팀, 코칭 스태프 구성 박차...'최원권 수석 코치 낙점' 5 江坂任 646 33
12352 기사/정보 그라운드는 '동심 천국', 울산과 '빅뱅' 서울 4만 '대박' 예고…선두→탈꼴찌, 쉼표없는 3일 사투 2 울산수컷호랑이 532 30
12351 기사/정보 만재네 울산 삼산전 4일오픈 13 file 그저빛현우 992 16
12350 기사/정보 올림픽 진출 실패하니까 바로 중계 취소하는 공영방송! K리그는 호구 9 울산현대청운중 917 64
12349 기사/정보 울산 4연승 이끈 2002년생 '카멜레온' 최강민...전후방 오가는 멀티자원 1 호랑이윤하 196 16
12348 기사/정보 K리그1 R10 B11 이명재 임종은 설영우 선정 6 file 황재환 630 53
12347 기사/정보 K리그1 3연패 노리는 울산의 저력…4연승 신바람+경기당 2.3골 울산수컷호랑이 180 13
12346 기사/정보 울산 HD의 강윤구 울산수컷호랑이 375 20
12345 기사/정보 ‘2002년생 트리오 모두 터진’ 울산 HD, 서울 원정에서 5연승 사냥 나선다 울산수컷호랑이 185 17
12344 기사/정보 인천, 전북 상대 3-0 완승에도 한숨…쇄골 골절 이명주, 오늘 수술대 올라 2 호랑이윤하 335 7
목록
Prev 1 2 3 4 5 6 7 8 9 10 ... Next
/ 619
  • 플레이어스-바로가기